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지역 주민의 세무 이해도 향상과 실생활 밀착형 세무정보 제공을 위해 ‘2025년 알기 쉬운 세무설명회’ 참가자를 5월 20일 오전 9시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6월 17일(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녹사평대로 150)에서 열리며, 총 3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자는 용산구청 누리집 > 참여소통 > 구민의견/참여 > 세무설명회 신청 메뉴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설명회는 빈번한 세법 개정과 국세·지방세 이원화로 인한 주민 혼란을 해소하고, 재개발·재건축 등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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