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선, 5월 12일부터 공식 선거운동 시작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21대 대통령선거의 선거운동이 5월 12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고 밝혔다.9일 서울시선관위에 따르면, 선거운동은 선거일 전날인 6월 2일까지 '공직선거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진행할 수 있다.후보자와 선거운동 관계자들은 이 기간 동안 △책자형·전단형 선거공보 발송 △선거벽보 첩부 △명함 배부 △공약서 배포 △현수막 설치 △공개장소 연설·대담 △신문·방송광고 및 연설 등 다양한 방식으로 유권자와 접촉할 수 있다. 명함 배부는 후보자 본인은 물론 배우자(또는 배우자가 없을 경우 후보자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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