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맨션 재건축, 59층으로 조정…정비계획 변경안 주민공람 시작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한강맨션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변경)(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오는 6월 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변경안은 당초 최고 68층에서 59층으로 조정된 것으로, 공공건축가의 자문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사전 자문 결과를 반영해 계획을 수정한 것이다. 정비계획 변경안은 지난 4월 정식으로 용산구청에 접수됐다.정비대상지인 한강맨션(이촌동 300-23 일대)은 한강 수변과 서울 도심 녹지축이 교차하는 핵심 입지로, 이번 계획안에는 한강공원과 연계한 가로공원 조성, 한강~남산 녹지 통경축 확보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72967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