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이민성, 예술의전당에서 독주회 ‘위로와 열정’ 개최

피아니스트 이민성이 오는 2025년 5월 16일(금)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독주회 ‘위로와 열정’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 쉼표가 필요한 이들에게 음악을 통해 위로와 치유, 그리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열정을 선사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민성은 “누군가에게 조용히 손을 내미는 음악을 하고 싶었다”며, 연주를 통해 관객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깊은 메시지를 전했다.프로그램은 하이든, 슈베르트, 리스트의 주요 작품으로 구성되었다. 하이든의 Piano Sonata No.47 in b minor, Hob.XVI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72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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