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부터 새 노선 적용…대중교통 형평성과 접근성 개선 기대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 제고와 교통 소외지역 해소를 위해 마을버스 노선 전면 개편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노선 재설계를 위한 연구용역으로 진행된다.구는 지난 5월 9일 오후 2시, 구청 6층 안전건설교통국 회의실에서 '용산구 마을버스 노선 개선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연구 목표, 추진 방향, 핵심 과제 등이 공유됐으며, 관련 전문가들과 현장 의견 수렴이 함께 이뤄졌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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