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소규모 노후 건축물 대상 '찾아가는 안전점검' 지속 추진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정기 점검에서 제외된 소규모 노후 건축물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소규모 노후 건축물 안전점검’(이하 '찾아가는 안전점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구조물 붕괴나 손상 등으로 인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건축물의 위험 요소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찾아가는 안전점검’은 구가 매년 약 1,200개소를 자체 선정해 실시하는 기존 점검과는 달리, 건축물 소유자나 관리자가 직접 신청할 수 있는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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