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8일 구의 공식 버튜버(VTuber) ‘용이랑’을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디지털 기반의 소통 행정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용이랑’은 용산구의 주요 정책과 행정 정보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제작된 가상 캐릭터로, 실제 사람의 표정과 움직임을 반영해 영상 콘텐츠와 SNS를 통해 활동할 예정이다. 이름은 ‘용산’의 ‘용’과 ‘함께’라는 의미의 ‘이랑’을 결합한 것으로, ‘용산과 함께하는 친구’라는 뜻을 담고 있다.캐릭터 콘셉트는 용산구청의 ‘신입 공무원’이다. ‘용이랑’은 앞으로 민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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