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교육부가 주관한 ‘2025년 성인문해교육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4월부터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성인문해교육은 한글을 몰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비문해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습자의 눈높이에 맞춘 한글교실과 키오스크 활용 교육 등 실생활 중심의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글자를 익히는 것을 넘어 생활 능력을 향상시키고 사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올해 운영기관은 △갈월종합사회복지관 △용산구립청파노인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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