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관내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수시모집 맞춤 진학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계적인 진학 지원으로 학생들의 입시 역량을 강화하고, 최적의 진학 전략 수립을 돕기 위해서다.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입시설명회 ▲1:1 전략컨설팅으로 구성된다.먼저, ‘2026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용산꿈나무종합타운 내 꿈나무극장에서 열린다. 참가 대상은 용산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수험생 및 학부모이며, 일자별로 150명씩 모집한다.입시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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