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이촌1구역 재건축 정비계획(안) 공람 실시…주민 의견 수렴 나서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7월 18일부터 8월 18일까지 ‘이촌1구역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안)’에 대한 주민 공람을 실시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이번 정비계획(안)은 2017년 주민 제안을 시작으로, 2024년 4월 ‘신속통합기획 사전자문’ 방식으로 전환되며 본격 추진됐다. 구는 이후 세 차례의 자문회의를 통해 공공성과 사업성의 균형을 고려한 계획 수립에 집중해 왔다.이촌1구역 재건축 대상지는 용산구 이촌동 203-5번지 일대(23,543.8㎡)다. 해당 지역에는 최대 49층 이하, 총 775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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