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125억 원 규모의 특별신용보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담보력이 부족한 영세 사업자도 저금리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이 목적이다.구는 지난 7월 4일 우리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지역 경제 밀착지원을 위한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돌입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출연금 규모, 기관 간 협력 방안 등이 구체화되어 보다 체계적이고 원활한 금융지원이 가능해질 전망이다.지원 대상은 용산구에 사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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