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2가동, 외국인 주민 위한 맞춤형 소통행정 본격 추진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 용산2가동주민센터(동장 조원남)가 외국인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동 관계자에 따르면 “해방촌이라 불리는 용산2가동에는 매년 외국인 거주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거주자 6명 중 1명(약 16%)이 외국인일 정도”라며, 이러한 배경에서 외국인 대상 소통행정의 필요성이 커졌다고 설명했다.이에 따라 용산2가동은 전입 초기부터 실질적인 생활 적응을 도울 수 있도록 정보 제공, 상담 연계, 1:1 소통 프로그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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