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한남2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인가’ 고시… 본격 사업 착수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7월 25일 구보를 통해 ‘한남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고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번 인가는 2021년 사업시행계획 인가 이후 약 3년 8개월 만에 이뤄진 성과다.한남2구역은 보광동 272-3번지 일대 11만4,580.6㎡ 규모로, 2009년 10월 서울시 재정비촉진계획에 따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뒤 2012년 조합 설립, 2021년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거쳐 개발이 진행돼 왔다.이번 인가에 따라 지하 6층~지상 14층 규모의 공동주택 31개 동, 총 1,537세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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