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2025년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여름방학 맞춤형 교육·문화·놀이 프로그램’**을 7월 말부터 8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어 프로그램 ▲어린이 공연 ▲독서 프로그램 ▲체험 프로그램 ▲도심 간이 물놀이장 등 다채롭게 구성되어, 아이들의 흥미와 발달 수준에 맞춘 맞춤형 배움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원어민과 함께하는 외국어 교실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원어민 외국어 교실’은 8월 9일(초등 12학년), 8월 23일(초등 36학년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