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민관합동 캠페인 실시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난 23일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건설업 중대재해를 막기 위해 민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고온 환경에서 작업하는 근로자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용산구는 관내 주요 건설 현장과 효창공원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 안전보건공단, 민간 건설업체 등 유관기관과 함께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했다.현장에서는 지난 7월 17일부터 시행된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집중 안내했다. 개정안은 ▲체감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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