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직원 대상 재난안전 및 중대재해 예방 교육 실시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지난 29일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에서 2025년 하반기 재난안전 및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전 직원 1300여 명을 ‘생활 속 안전 전문가’로 양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재난 상황에 대한 실무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상반기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직원과 타 자치구·기관에서 새로 전입한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교육은 ▲1부 중대재해 예방 ▲2부 재난 대응 체계 이해 및 대응으로 구성됐다. 1부는 김성기 용산구 안전관리자가 사업장 위험성평가 방법 등을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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