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건설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민을 대상으로 ‘보행안전도우미’와 ‘신호수’ 등 건설 현장 근로자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양성과정은 건설 현장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과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보행안전도우미와 신호수는 건설 현장 안전을 위한 필수 인력으로, 지역 내 활발한 건설공사 수요를 반영해 추진하는 구민 일자리 연계 사업이다.교육은 8월 11일(일)과 13일(화), 총 2일간 12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대상은 19세 이상 64세 이하 용산구민 35명이며, 교육비는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