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급증하는 여권 발급 수요에 대응하고자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한 ‘디지털 여권민원 안내’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여권 발급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이미지 콘텐츠로 제작해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구 관계자는 “기존에는 민원 안내 도우미가 일대일로 응대했기 때문에 신청자가 몰리는 시간대에는 대기시간 증가와 공간 혼잡 등의 불편이 있었다”고 설명했다.QR코드를 인식하면 ▲여권 신청서 작성 예시 ▲사진 규정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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