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한미관세 협상이 일본이 받아낸 15% 수준으로 타결되지 못할 경우 우리 기업과 국민경제가 입을 피해는 막대할 것"이라고 진단했다.송언석 비대위원장은 28일 오전 국회에서 비상대책위원회의를 주재하며 "대한민국 경제가 사느냐, 죽느냐 기로에 서있게 된 관세협상은 지지부진하고 이재명 정권은 기업하기 좋은 나라 만들기는커녕 기업 때려잡기에 골몰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대선 과정에서는 친기업을 강조했지만 모두 거짓말로 드러나고 있다"며 상법 개정,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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