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배구 국가대표 공격수 이재영이 일본 여자배구 SV리그를 통해 복귀한다.히메지 구단은 공식인스타그램을 통해 "2025~26시즌 이재영 선수를 새로 영입한 소식을 전하게 돼 기쁘다"면서 "이재영과 빅토리나 히메지를 응원해달라"라며 이재영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한편, 한국 여자배구 대표 선수로 활약했던 이재영은 2021년 2월 쌍둥이 동생 이다영과 함께 중학교 시절 학교폭력을 폭로가 나오면서 한국 배구계를 떠났다.이재영의 쌍둥이 동생 이다영은 미국 리그(PVF) 샌디에이고 모조의 주전 세터로 뛰고 있다.사진=빅토리아 히메지 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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