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외국인 1인가구 위한 ‘용산 프렌즈(Friends)’ 프로그램 운영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내달 지역 내 거주하는 외국인 1인가구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용산 프렌즈(Friends)’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 정원은 20명이며, 오는 9월 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이번 프로그램은 9월 17일부터 10월 25일까지 총 7차례에 걸쳐 FRIENDS의 7개 알파벳을 주제로 다채로운 활동을 구성했다.첫날은 F(Friendship, 우정)과 R(Refresh making, 만들기를 통해 나를 새롭게)를 주제로 오리엔테이션과 아이스브레이킹을 진행해 참가자들이 서로 탐색하고 친밀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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