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서울드라마어워즈 2025가 세계적 명성을 지닌 연출가와 배우들이 참여한 국제경쟁 부문 본심 진출작을 공개했다.서울드라마어워즈조직위원회(위원장 방문신)는 8월 6일, 50개국(지역)에서 출품된 총 276편의 드라마를 대상으로 글로벌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작품상 부문 24편, 개인상 부문 32명의 본심 진출 후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본심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아수라처럼〉), 빌 어거스트(〈더 카운트 오브 몬테크리스토〉), 김원석(〈폭싹 속았수다〉), 필립 바란티니(〈소년의 시간〉) 등 세계적 거장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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