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한 누리집도 함께 개설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담은 「2025 행복용산 생활가이드」 책자 1000부(영문판 100부 포함)를 이달 1일 발간·배포했다. 전입자와 기존 주민 모두가 용산 생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전용 누리집도 함께 개설했다.생활가이드는 3년 주기로 제작되며, 구정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안내서다. 올해는 수요자 중심으로 내용 구성과 디자인을 전면 재정비해 실질적인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전입신고 시 제공하는 ‘전입 웰컴카드’ 1만부를 신규 제작해, 구정 안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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