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2025년 국민 안전교육 실태점검’ 서울시 우수 자치구 선정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국민 안전교육 실태점검’*에서 서울시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이번 성과는 구가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꾸준히 추진해 온 정책과 교육 활동의 결실로 평가된다. 용산구는 주민이 일상 속 위험을 스스로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제공해 왔다.이번 점검은 2024년 실적을 기준으로 ▲정책 추진실적 ▲교육 기반조성 ▲협력체계 구축 등 5개 분야, 21개 세부지표를 토대로 서울시가 전문가 점검단을 구성해 25개 자치구를 평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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