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진종오 국회의원(국민의힘)은 1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체육계 비리 국민제보센터 2기’와 ‘문예클린센터(문화예술 비리 제보센터)’의 출범을 공식 발표했다.진 의원은 지난해 8월 개설한 체육계 제보센터를 통해 1년간 120건 이상의 제보가 접수됐다고 밝히며, “제보는 단순한 불만이 아닌 선수의 삶과 체육의 정의가 담긴 목소리였다”고 설명했다. 일부 제보는 실제 조사와 조치로 이어졌으며, 다수는 국정감사 질의 및 제도 개선 논의에 반영됐다고 덧붙였다.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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