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국민의힘은 21일 의원총회를 열고,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정부가 추진 중인 주요 입법안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하며 저지 의지를 밝혔다.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오늘 본회의에서 악법 처리를 위한 폭주 열차가 가동됐다”며, EBS법, 노란봉투법, 상법 개정안을 ‘교육·노동·경제를 위협하는 3대 악법’으로 규정했다.그는 EBS 관련 법안에 대해 “교육 방송을 정권과 좌파 교육감, 전교조의 손에 넘기려는 시도”라며 “교육이 정치에 오염되고, 교실이 이념투쟁의 전장이 될 것”이라고 우려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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