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특별사면 '주름만 깊어졌다'...별반 다를 바 없는 '이재명 대통령'

#그들만의 8·15 특별사면 ‘정치거래' 결속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임시 국무회의를 열어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부부와 윤미향 전 의원 등이 포함된 8·15 특별사면안을 단행했다. 이에, 법 앞에 평등은 깨지고 갈등과 분열의 주름만 깊어졌다그래도 '8·15 광복절 특별사면'인데 조국 전 대표는 자녀 입시 비리 협의와 형기의 3분의 1가량밖에 채우지 않은 시점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후원금을 횡령한 혐의로 판결을 받은 윤미향 전 의원까지 사면 취지에 맞지 않는다는 논란과 자신의 지지층이 원하는 진영의 인사들을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74596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