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청화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안) 주민 의견 수렴 실시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청화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해 8월 8일부터 9월 8일까지 공람공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람공고는 사업 추진 전 주민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기 위한 사전 절차로, 8월 8일 자로 게시됐다.청화아파트 재건축사업은 2024년 10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Fast-Track) 자문사업에 선정된 뒤, 두 차례 사전 자문과 용산구 검토 의견을 거쳐 2025년 6월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이 구청에 접수됐다.정비계획(안)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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