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어린이 체험형 주말 프로그램 ‘숨바꼭질, 용산’ 운영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하반기를 맞아 용산역사박물관에서 어린이를 위한 체험형 주말 프로그램 ‘숨바꼭질, 용산’을 새롭게 선보인다.이번 프로그램은 코딩 로봇을 활용한 철도 콘텐츠로, 어린이들이 놀이와 탐험을 통해 용산의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철도 관련 유물 찾기, 일제강점기와 현재를 잇는 철도 흔적 탐방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마련돼 있으며, 과거 용산철도병원이었던 박물관의 역사적 가치를 이해하는 동시에 로봇 탐구 과정을 통해 코딩 설계 원리와 디지털 문해력도 함께 키울 수 있다.‘숨바꼭질, 용산’은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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