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전국 최초 ‘경로당 스마트 안심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전국 최초로 구립 경로당 44곳에 IoT(사물인터넷) 센서를 활용한 ‘경로당 스마트 안심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오는 9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앞서 구는 지난 7월 한남동 매봉경로당(한남대로40길 32)에서 스마트 경로당 시연회를 열고 IoT 기반 안전 관리 기능을 선보인 바 있다.이번 사업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실시간으로 보장하고, 시설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응급 환자 발생이나 주말·야간의 화재·누수 등 각종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74798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