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전 동(洞)에서 ‘민방위대피소 바로알기’ 캠페인 전개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지난 20일 지역 내 16개 동 전체에서 ‘우리동네 민방위대피소 바로알기’ 캠페인을 동시에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가 2025년도 서울시 자치구 주민자치 지역특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으로, 민방위대피소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고 지역공동체의 안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을지연습과 연계한 대피 훈련특히 이번 캠페인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을지연습 중 3일차 민방공 대피훈련과 연계됐다.각 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오후 2시 공습경보 발령과 함께 시작된 대피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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