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국민의힘은 25일 김문수·장동혁 당 대표 후보의 선거인단 투표를 종료하고 26일 당을 이끌어갈 새로운 당 대표를 선출한다.두 후보는 지난 22일 제6차 전당대회에서 당원 80%, 일방 국민 여론조사 20%를 합산한 결과 50% 과반득표를 얻지 못해 결선에서 또다시 경쟁했다.국민의힘은 24일과 25일 선거인단 투표와 여론조사를 거쳐 오는 26일 새 당 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국민의힘은 당 대표 후보자 결선투표 모바일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ARS투표가 오후 10시까지 진행되며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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