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 ‘나마스테 인도’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나마스테 인도’를 펴냈다.부제는 ‘2천 3백 일 동안 살아 본 인도 이야기’로, 저자 박홍섭은 6년 반 동안 인도 뭄바이에 거주하며 두 차례 대형 건설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인도의 삶과 문화, 신앙 그리고 그 속에서 부딪힌 수많은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현지에서 마주한 히즈라(제3의 성별), 불가촉천민, 카스트 제도, 크리켓과 발리우드 영화까지 뭄바이 골목부터 히말라야 설원, 바라나시 갠지스강에 이르기까지 인도의 다채로운 얼굴을 담았다.저자는 삼성물산에서 약 30년간 근무하며 23년 동안 8개국 9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74679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