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이동노동자 대상 ‘생수 나눔 캠페인’·무더위쉼터 확대 운영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지역 내 이동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생수 나눔 캠페인’과 ‘무더위쉼터 확대 운영’**을 추진하고 있다.구는 배달·택배 기사 등 야외활동이 많은 이동노동자들이 폭염으로 인한 탈진과 열사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생수와 무더위쉼터를 지원하고 있다. 생수 2,200여 병 나눔…아이스박스 비치지난 6월부터는 서울시, 수도권기상청, 서울시노동센터협의회 등으로 구성된 **‘이동노동자 생수 나눔 공동사업단’**과 함께 제주 삼다수로부터 생수 2,200여 병을 후원받아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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