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지난 25일부터 내달 22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3차례에 걸쳐 용산역사박물관[국가등록문화유산(구 용산철도병원 본관), 한강대로14길 35-29] 전시해설 및 안내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용산역사박물관 상설전시와 연계한 학문적 강의와 실습형 해설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관람객에게 보다 깊이 있는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교육은 지난 25일 박물관 교육실에서 열렸다. 김영수 연세대학교 의사학과 연구부교수가 **‘근대 서양의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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