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협동조합 실전학교’ 통해 여성 강사 역량 강화

경력단절 여성, 협동조합으로 자립 첫걸음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난 4일 용산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독서당로 46, 지하 1층)에서 ‘협동조합 실전학교’를 열고, 경력단절 여성 강사의 자립 역량 강화에 나섰다.이번 교육은 ‘용사클래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용사’는 ‘용산구 사회적경제’의 앞 글자를 딴 명칭으로, 구는 구민들이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강의·탐방·체험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이날 실전학교는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의 ‘메타버스를 활용한 미래교육 강사 양성과정’ 수료생 1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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