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범죄 예방과 생활 치안 강화를 위해 오는 9월까지 시 공원에 지능형 CCTV를 확대 설치한다.최근 불특정 다수를 겨냥한 범죄 사건이 잇따르며 주민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 공원 내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실시간 영상 분석으로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AI 기반 실시간 감지… 범죄·재난 모두 대응지능형 CCTV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불꽃·화재·쓰러짐·흡연 등 이상 행동을 실시간 감지하고, 관제센터에 즉시 전파한다. 범죄 예방은 물론 재난 대응까지 가능해 공원 이용 안전성이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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