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위원장 민병덕 국회의원)는 22일 오전 대검찰청을 항의 방문해, 홈플러스의 전자단기채권(ABSTB) 사기 발행 의혹과 관련해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 등 경영진에 대한 검찰의 구속 수사를 강력히 촉구했다.홈플러스는 지난 2월 28일 신용등급 강등이 확정되기 직전까지 약 1,500억 원 규모의 전단채를 발행한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신용등급 하락 불과 3일 전인 2월 25일에도 820억 원 규모의 채권을 발행했다.이후 MBK는 3월 4일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 절차를 신청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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