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올해 말까지 구민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재난안전 진단 모바일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이는 사회·기후 환경 변화로 늘어나는 재난 위험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이번 교육은 모바일 기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기존 강의식·체험식 안전교육이 가진 시공간적 제약을 해소해, 구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교육 과정은 ▲생활안전 ▲교통안전 ▲재난안전 ▲범죄안전 ▲보건안전 등 5개 분야로 나눠 생활 속 재난 취약 요인을 점검하고 대응 요령을 익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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