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전통시장 3곳에서 다양한 명절 기획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고물가로 인한 구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용산용문시장 ▲후암시장 ▲이촌종합시장 등 3곳에서 시장별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 공통적으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용산용문시장과 후암시장은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3만 원 이상 구매 시 5천 원, 5만 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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