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오는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이태원로 29)에서 열리는 상생마켓 ‘용산상회’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용산구상공회가 주최하며, 중소상공인과 주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용산상회’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상공인들에게 제품을 홍보하고 판로를 넓힐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주민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장에는 ▲지역 내 중소상공인 우수제품 ▲사회적경제기업 및 자활근로사업단 판매부스 ▲자매시·군 직거래 장터 ▲주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