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생명존중 문화 확산 위한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진행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16일과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용산역에서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을 연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기획됐으며, 지난 9일 진행된 1차 행사에는 100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참여자들은 O/X 퀴즈판에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으로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문제는 ▲자살은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문제다(O) ▲자살 사망자는 사망 전 자살을 암시하는 신호를 보인다(O)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는 24시간 무료로 이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75178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