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독감백신 ‘지씨플루’의 누적 생산량이 4억도즈를 넘어섰다고 18일 밝혔다. 1도즈는 성인 1회 접종 분량으로, 이는 전 세계 4억 명이 GC녹십자의 독감백신을 접종한 것과 같다.독감 바이러스는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며, 계절 유행이 뚜렷한 국가에서는 매년 겨울에 확산된다. 국내에서는 통상 4분기에 유행이 집중되기 때문에, GC녹십자는 안정적인 제품 공급을 위해 3분기부터 독감백신을 출하하고 있다. 회사 측은 생산 물량 기준으로 국내 독감백신 점유율 1위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현재 GC녹십자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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