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확장 재정 폭주…IMF도 경고했다"

(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IMF가 한국의 국가채무에 대해 공식 경고했다.고령화로 인한 지출 급증이 예상되는 가운데, 재정 개혁 없이 확장 재정을 밀어붙이는 이재명 정부의 기조는 국가 재정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한다는 지적이다.국민의힘 이충형 대변인은 25일 “나라 곳간이 텅 비어가는데도 이재명 정부는 자화자찬에만 열중하고 있다”며 “미래세대에게 빚이 아닌 희망을 물려줘야 한다”고 비판했다.기획재정부에 따르면, 구조 개혁이 없을 경우 올해 말 49.1%인 GDP 대비국가채무 비율은 10년 뒤 71.5%, 2065년에는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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