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초등학생 맞춤형 독서프로그램 ‘용산 북-ON 독서교육’ 운영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9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독서프로그램 ‘용산 북-ON 독서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해 아이들이 책과 친숙해지고 문해력과 학습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된 공교육 활성화 사업이다. 교육은 용산구 9개 초등학교 총 201개 학급(1~6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급별 6차시 수업으로 구성된다. 학년별 수준에 맞는 도서를 선정하고 맞춤형 활동지와 교구를 제작해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는 방식이다. 저학년은 그림책과 동시를 활용해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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