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오는 11월 4일 오후 2시, 용산아트홀(녹사평대로 150) 소극장 가람에서 ‘성장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용산문화원이 주관하고 용산구가 후원한다.이번 토크콘서트는 유아·어린이 교육, 건강한 성장, 가족 간 소통에 관심 있는 구민을 위한 자리로, 약 200여 명의 주민이 함께할 예정이다.무대에는 개그맨 정성호와 가수 박지헌(V.O.S)이 출연해 부모로서 겪은 다양한 고민과 자녀와의 소통 방법을 나눈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 부모로 산다는 것’, ‘아이의 꿈 응원하기’, ‘사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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