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지난 9월 12일부터 10월 10일까지 약 한 달간 후암동 429-10 일대에 방치된 위험 담장과 계단을 정비해 주민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안전한 길로 새롭게 조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비는 인근 초등학교에 자녀를 둔 한 주민이 용산구 옴부즈만을 통해 제기한 민원에서 비롯됐다. 민원 접수 후 구 담당 부서가 즉시 현장 확인에 나섰으며, 박희영 구청장도 전문가와 함께 현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인근 주민의 의견을 직접 들었다.해당 구간은 오래된 담장에 뚫린 개구부를 통해 주민들이 통행로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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