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위, '김현지' 증인 채택 결렬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국회 운영위원회는 29일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에 대한 기관 증인 채택을 놓고 격돌했지만 결국 증인 채택은 결렬됐다.운영위는 이날 11월 5일 열리는 대통령실 국정감사 증인 명단 채택을 놓고 9개 기관증인에 대해서는 여야가 합의했지만 일반 증인 및 참고인에 대해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은 "여야 원내대표가 어떻게 합의했는지 모르지만 일반 증인에 아무도 포함이 되지 않았다"며 "김현지 비서관에 대해 출석을 필요하다고 했는데 총무비서관이 변경됐고 국정감사가 진행됐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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