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김도읍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한미 간 관세협상에 대해 이재명 정권이 또 샴페인부터 터뜨리고 자화자찬을 시작했는데 국민은 노심초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김도읍 정책위의장은 31일 오전 국회에서 국정감사 대책회의를 주재하며 "이재명 정권은 지난 8월에도 '합의문이 필요 없을 정도의 잘된 협상'이라고 했는데 알고 보니 실패한 협상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이번 협상 발표문에는 투자 프로젝트의 선정 기준, 투자금 회수 구조, 수익배분 방식 등 핵심 내용이 빠져 있고 특히 자동차 관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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