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CCTV 관제요원, 수배자 검거 공로로 감사장 받아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난 21일 경찰의 날을 맞아 CCTV 통합관제센터 근무요원이 최근 수배자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용산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이번 감사장은 올해 세 번째 수상으로, 용산구 CCTV 통합관제센터는 세심하고 체계적인 상황 확인과 신속한 대응으로 주민 안전을 지키는 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수상의 주인공은 CCTV 통합관제센터 조연숙 관제요원이다. 조 요원은 지난 9일 오후 5시 32분경 동자동에서 남성 2명이 다투는 장면을 포착하고 즉시 112에 신고했다. 이후 출동한 용산경찰서 경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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